조심스럽기는 합니다. 저는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평범한 엄마입니다만 학습지나 학원이나 내용은 거의 비슷한데 어느쪽을 부각시키냐인것 같아요. 제 주위에 있는 아이들중에서 튼튼영어 직독직해과정에 있는 아이도 있고 윤선생과정중 상위과정에 있는 아이, 눈높이 영어를 하고 있는 아이를 옆에서 몇년간 지켜보고 있거든요. 그냥 이웃집 아줌마가 편안하게 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제가 전문성하고는 거리가 멀거든요. 연상력학습이라고 하는 튼튼영어서도 문법이나 파닉스쪽은 다루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파닉스학습이라고 알고 있는 윤선생영어도 튼튼이 자랑(?)하는 직독직해과정이 있습니다. 푸른영어에서 하는것처럼 의미구학습(?)이 튼튼영어 과정에도 있습니다. 영어전문학습지가 아닌 일반 학습지의 영어학습지도 비슷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걸고 알고 있습니다. 일종의 마켓팅전략입니다. 어느것이든 학습지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것 같아요. 학습지나 학원만 믿기보다는 집에서 영어비디오나 tv로 접해주면서 병행하는 경우에는 효과가 큽니다. 튼튼영어로 효과를 봤다고 생각하는 선배아이인 경우에는 집에서 어려서부터 디즈니영어비디오로 꾸준히 접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튼튼영어는 3년정도 했거든요. 그아이는 튼튼영어광고의 아이들처럼 귀가 열린 케이스거든요. 하지만 튼튼영어만 3년했던 친구아이가 별 효과가 없다며 중간에 그만두고 학원으로 옮기는걸 보면 개인차가 큰것 같아요. 주위의 아이들을 보면서 학원이든 학습지든 꾸준히 하면서 집에서도 비디오나 tv를 통해서 영어를 접해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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