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끼닫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갑자기 너무나 많이 미안해지네요.
과연 내가 우리아이를 맡아 키울 자격이 있는 그 천사인지 말입니다...
나의 섣부른 욕심과 그릇된 육아방식으로 혹여 울 아이가
하늘나라에서 누렸던 행복함을 오히려 빼앗았던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반성의 눈물이 자꾸 쏟아지네요...
오늘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한 좋은 글..감사합니다.
글 읽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끼닫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갑자기 너무나 많이 미안해지네요.
과연 내가 우리아이를 맡아 키울 자격이 있는 그 천사인지 말입니다...
나의 섣부른 욕심과 그릇된 육아방식으로 혹여 울 아이가
하늘나라에서 누렸던 행복함을 오히려 빼앗았던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반성의 눈물이 자꾸 쏟아지네요...
오늘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한 좋은 글..감사합니다.
그건 님뿐만이 아니라 모든 엄마들이 느끼는 감정일 거에요. 저도 이글 보면서 많이 생각하고 반성했는데,, 여전히 아이들에게 화 낼때도 있고, 잘못해주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글을 자주 접하면서 맘을 새롭게 다지곤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
런투리드 책꽃이 이제야 만들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