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덧 쑥쑥에 입문한지 1년이 가까워오지만, 생각만큼 아직 제대로 실천은 못하고 있는 게으른 맘이랍니다 -.- 마침 우리둘째가 7살에 옥스포드 리딩(4,5단계)를 가지고 있어 도움 될까하구요... 내용이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답니다. 스토리가 그리 긴것도 아닌데 윗트가 넘치구요, 주인공 키퍼를 우리아이는 정말 좋아한답니다. (우리아이 표현을 빌리자면 키퍼가 너무 귀여워서 꾸겨 버리고 싶다는 ^^;;) 또래들의 일상적인일들이 주된 내용이라 더 친근감있게 느끼기도하고, 또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내용들도 있구요. 다른교재나, 낱권의 책들은 많이 접해보지않은 저로써는 비교하기 힘들지만, 이런 셋트로 공부할수있는 류들중, 문학성있는 창작도 좋지만, 스토리가 연결되고 또 아이눈높이에서 씌여진 것들이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런투리드도 욕심이 나긴했는데, 7살아이에 시작하기는 조금 아까운 감도 있고 (님의 경우 둘째랑 같이 사용하기는 괞찬을거같네요) 또 서점나가보니 그런류는 낱권의 다른좋은 책들도 많은것같아 굳이 셋트로 사지않아도 될거같아 포기했어요. 대신전 지난여름 쑥쑥서 맥그로힐 그레이드 1 셋트를 구입햇어요. 여기있는 창작 이야기들도 아이가 즐겨보는것같아요. 하지만 아직 조금 어려운 감도 있고, 이셋트는 쑥쑥의 안내서 봐가면서 앞으로 천천히 활용하려구요. 아무튼 우리아이경우는 옥스포드리딩 트리를 아주 맘에 들어해서 윗단계도 구입할까합니다. 참 오늘 영어서점나갔더니, 범문사서 나오는 옥스포드 리딩트리가 있더군요. 팜플렛만 봤는데, 한솔꺼 와 구성이 좀 다른것같기도 하고... 여력이 된다면 생활위주 연결되는 스토리북 셋트(옥스포드 리딩트리류)와 창작+ 보조교재들로 이루어진 셋트류(멕그로힐이나, 리터러시 플레이스, 런투리드도 여기해당되겟지요) 이렇게 두종류가 있으면 가장 좋을것같고, 우선은 아이들이 흥미있어할 옥스포드리딩트리를 먼저 구입하는것도 괜찬을것같네요. 나사랑님의 글입니다. > 헉- 하는 마음으로 쑥쑥을 알았고 밍기적 거리면서 시간 얼마 보내고 이제는 오이오북으로, cd롬으로 조금씩 맛보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나이가 있어선 지 brown bear, polar bear, five little monkey....등을 재미있어하고 바로 활용도 하는듯. cd는 완전 영어라 쉽다는 putt putt 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다가 요즘엔 아예 안하네요 . 크게 거부감 없는 듯하여 오디오북에 더 의존해보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 있으시면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런투리드나 옥스퍼드 리딩 트리 중하나를 해보고 싶느데요. 둘 다 좋은 교재로 평가되던데 제 큰애에게 더 적합한게 어떤 걸까 여쭙고 싶네요.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작은 애는 오디오북에도 관심이 적어서 비디오 동화를 한 번 사볼까 합니다.어릴때 접한게 아니어서 애들이 거부감을 쉽게 나타내므로 흥미위주로 다가가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