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화창한 날씨이군요
그다지 황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으니
아이들과 놀이터에라도 나가 시면 어떨까요?
어제는 아들과 같이 아들이 다니던 유치원에 갔어요
유치원 원장 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을 뵙고 왔어요
1학년 적응하기가 어느 정도 끝났지만
아직도 아들은 유치원때가 더 좋았나 봅니다
원장선생님도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오랜만에 유치원 놀이터에서도 잠깐 놀았어요^^*
과거에 집착하면 안되지만
가끔은 고향처럼 가슴이 따뜻해 지는 곳을 가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6월에 산정호수에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갑작스런 일정 변경에 취소가 되었네요
아쉬워서 사진 한장 올려 보아요
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놀러 가세요^^*
전 한번도 안가 보아서 무척 가고 싶답니다
즣건 하루 되세요^^*


산정호수에 이런곳도 있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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