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살포시 발을 담가봤더니...
미국교과서는........제생각엔 우리나라 논술과 비슷하게 가르치는거 같아요.
책에 어휘가 아무래도 더 로칼하다는것과 글들이 권위있는 작가들이 쓴거라 좋다는건 알고 있는데......
결국은 가르치는 방법은..........
파닉스부터, voca, grammar, fluency,comprehension, writing
등.... 강사님이 쓰는 어휘도 거의 외국계회사에서 회의때 쓰는 어휘들..
말하자면 mba 정도에서 쓰는 어휘까지도 끼여 넣는다고나 할까요..
fully.설명을 영어로만 진행하시고 쓰는 어휘수준도 높은데...
그리고 픽션 논픽션을 구분해서 달리 가르키는데...
그런데 이런걸 1 2 학년 아이들이 이해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아이들은 어느나라 아이들 인지요...
사교육이 극성인 특정지역의 소수 아이들이야기 인가요?
그아이들만을 위해 맞춘 특화된 과목인가요?
학원가에선 요즘 대세가 미국교과서라고 하는데...
저도 아이들을 가르켜봐서 알지만
평균 수준의 아이들은 이해 못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목적이 뭐든... 대입이든 유학이던
꼭 영어공부를 저렇게 낱낱이 분류해서 해야한다는거에
제가 공부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서인지 ....사실 숨이 막히는거 같아요
1학년
ort리딩과 dvd만 보는 울아들도 저는 영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실력
이렇게 갭이 큰가요? 이게 최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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