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님.. 저는 7살 , 4살 아이엄마랍니다. 쑥쑥을 안지는 님의 개월 수에 10정도를 곱하면 되는데, 아는 건 별로 없습니다. ^^; 그래서 늘 쑥쑥의 신세를 지는 사람이지요. 저희 큰 아이도 5살정도부터 영어를 접해서 중간에 영어를 거부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유치원에서도 재미있게 배우고, 재미있는 동화책(오디오북)도 가끔씩 사 주어서인지 요즘은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이래봐야 거의 다 여기 쑥쑥의 회원님(다이어리 필자님들)이 추천하신 책들의 일부분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몇 개 적어 볼께요. 저도 거의 다 오디오북이라서 테이프 수가 10여개가 넘어 가고 있답니다. 어쩌면 님의 집에 있는 책일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잘 보는 책인데, gruffalo, piggies, silly sally, willy dreamer(오디오를 좋아해요) 등이 있구요, 둘째가 좋아하는 것은 owl babies, dear zoo 등이 있습니다. 테이프 듣는 곳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역시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용 책은 안해봐서 도움을 드릴 수가 없네요. 그 부분은 또 다른 어머님들이 조언을 해주시리라 믿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나사랑님의 글입니다. > 헉- 하는 마음으로 쑥쑥을 알았고 밍기적 거리면서 시간 얼마 보내고 이제는 오이오북으로, cd롬으로 조금씩 맛보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나이가 있어선 지 brown bear, polar bear, five little monkey....등을 재미있어하고 바로 활용도 하는듯. cd는 완전 영어라 쉽다는 putt putt 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다가 요즘엔 아예 안하네요 . 크게 거부감 없는 듯하여 오디오북에 더 의존해보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 있으시면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런투리드나 옥스퍼드 리딩 트리 중하나를 해보고 싶느데요. 둘 다 좋은 교재로 평가되던데 제 큰애에게 더 적합한게 어떤 걸까 여쭙고 싶네요.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작은 애는 오디오북에도 관심이 적어서 비디오 동화를 한 번 사볼까 합니다.어릴때 접한게 아니어서 애들이 거부감을 쉽게 나타내므로 흥미위주로 다가가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