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입니다요
내일 올려야 하지만 오랜만에 밤에 컴을 쓸 수 있게 되어서
미리 올려 봅니다
저는 요즘 컴을 할 수 있는 시간이
30분에서 한시간 정도에요
그래서 예전처럼 답글도 못남기고
마음만 답답 하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컴을 하면 아이들은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켜지를 않아요
제가 요즘 역사 수업을 듣고 있어요
아이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 듣는 수업인데
사실 들을 수록 화만 나는 수업이더군요
왜 우리 나라는 이렇게 되었을까.....
제가 무언가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과거를 보고 현재를 잘 다스려 나갔음 하네요
저희는 아이가 혼자서 하는것 보다는
엄마가 정해 놓은 것을 군말 없이 따라만 와 주는 상황입니다
혼자서 하는 아이들이 부럽지만
조금 더 크면 지도 알아서 해주겠지요^^*
수요일도 즐건 날이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