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중독된 4세 직장맘임다~ 이제서야 부랴부랴 (새벽 4시반)
기존에는 팝업 "what are you?" , 위싱 가끔, 프뢰벨 마더구즈 얼마전에 사서 보여주고 읽어주고 있는데
돌무렵까진 브라운 베어, 폴라베어도 가끔 읽어줬었는데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Hello 베이비 Hi 맘'이랑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2단계 세트 좀전에 주문했어요.
삼성책은 저렴한데 책이 넘 허접하거나 앞으로 구매관심있는 ort 나 런투리드랑 중복안될 것 같긴한데
튼튼이랑은 좀 중복될수도 있다는것 같아요. 그럼, 튼튼보단 저렴하며 괘안은건지, 아님 튼튼이나 기타 다른책으로 하는게 좋았을려나 살짝 후회도 됩니다.
넘 좋은 책들이 많아서 한정된 예산안에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합니다. 쑥쑥짱님 및 고수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송이할머니 추천대로라면, 제가 다른 동화책도 별로 없는지라 조금씩 사서 모으고, ort는 우선 급하게 들여놓고 내년쯤에 런투리드 전집을 들여야되는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괜찮은 생각인가요?)
첫째, 송이할머니 칼럼도 보니 일찍 ort를 1단계부터 넣어주셨던데, 그래도 2~3줄은 되어야 아이가 잘 몰라도 엄마가 읽어주면서 이해가 되고 추후 오래 보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단계를 좀 높은것에서 시작하는 건 어떨런지요?
1. 4세 정도면 어느단계로 시작하는게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전 자꾸 영어동화책이 생각나서 아무리 초보라도 글밥이 몇줄 되어야 되는건 아닌가 싶은데...ㅋㅋ 잘 모르겠어요)
2. 한 단계 내에서도 스토리, Patterned Stories, More Patterned Stories A,B, First Phonics, More Stories Pack Ab 등 넘 많은데 어떤 차이가 있고 활용도 높은것만 엑기스로 사게된다면, 어떤 스토리나 시리즈를 사야하는지
3. cd롬을 송이할머니는 좋다고 1단계부터 추천하셨는데...넘 쉽고 별로 활용도가 높지 않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오디오 시디만 살지, 아님 그냥 책만 살지..제가 직장을 다녀 오디오cd는 그래도 좀 듣지 않을까 싶은데.. 넘 쉬운 1~2단계 등은 cd가 넘 짧게 끝나버릴거 같아요.
그리고, 썬샤인도 추천하셨는데... 그 픽션,논픽션 등 시리즈를 전체 다 사면 다 활용할 만한가요?
썬샤인을 구매하는 것이 좋은지,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 것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구매하는게 좋다면 전집 구매 또는 좋은 cd 만 추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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