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6학년 영어고민...

  • 토대
  • |
  • 2011-05-19
25

      글을 내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2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밤톨
  • |
  • 2012-02-27 10:19
답댓글

토대님. 댓글에 답을 주실꺼라고는 생각을 못했었어요. 회사출근해서 잔잔한 감동입니다. ^ ^

토대님 글을 보면,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실천하시고.. 저는 직장에 다녀서가 아니라 게을러서 그렇게 못했을거에요. 그래서 사실 직장을 다니고 있는게 큰 핑계겸 위안이 되고있기도 해요..ㅎ

 

큰 아이와 둘째 아이(저는 둘 다 머스마..)터울이 5살터울이에요.. 만으로 5살터울.

그러다보니 큰 아이에게는 교육이 필요하고, 작은 아이에게는 케어가 우선이고..

왜 어르신들이 낳을거면 비슷하게 낳아 키우는게 좋다고 하시는지, 꼭 몸소 깨달아야만 아네요.

 

큰 아이가 특별히 언어에 재능이 있다는 생각도..

외고를 목표로 하겠다는 의식도..

딱히 없는데,

처음 쑥에 들어와서는 저의 정체성에 가장 회의가 들었었어요.

영어를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가 무얼까.

 

이정도로만 가도.. 앞으로 십년도 넘게 공부해야할 영어인데..

초등1학년엔 매직트리를 읽고..

고학년에는 해리포터를 읽고..

그렇게 해도 부족한 게 영어인가..

 

우습죠. 시작도 하기전에 괜한 정체기에 빠졌었어요.

 

암튼 지금은 쑥에 계시는 좋은 분들 글 읽으며,

제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학원의 힘을 빌자.. 생각하고 있어요.

토대님 말씀처럼,

다른 분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나 직장다니는 엄마입장에서는

아이와의 친밀한 관계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싶어요.

 

토대님 아드님처럼 듬직한 녀석은 아니지만,

제 나이또래 아이들보다는 참 의젓하고,

속깊고 배려심있는 착한 아들이라 자부하는데

3학년 올라가는 길목에 서니

조금씩 삐딱해보일 때도 있고,

내 마음같지 않을 때도 있고,

간간이 속상하게도 할 줄 알고..

그렇네요.  ^ ^

 

생각해보면, 토대님말씀처럼

바쁜 회사시간 보내고 퇴근해 오면

엄마가 아니라 과외선생님마냥

숙제검사, 숙제지시. 이렇게하느라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에 귀기울여줄 여유가 제게 없었던 것같아요.

한참 조잘대고 싶어하고 스킨쉽원하는 둘째도 한몫했고요.ㅎㅎ

 

토대님.

앞서 가는 선배들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는 토대님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꼭히 공부이야기 아니더라도, 커가는 훈훈한 큰 아드님, 따님 얘기 가끔씩 풀어주세요.

제게는 그게 더 소중하고 뜻깊은 이야기가 될 것같아요.

(영어는 워낙에 뭐 특별한 아이들이 많다보니.. 중간치..정도이고요.)

소중한 답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글은 답 안주셔도 괜찮으세요.

토대님이 주신 답글에 대한 자기성찰? 과 같은 글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2-02-23 13:45
답댓글

시간이 많이 지난 글에 댓글달자니 좀 민망하지만.. 글을 읽고 그냥 가기엔 마음이,, 손이 놔주질 않네요.

토대님의 최근 아드님 영어진행글을 보고, 이전에는 어찌하셨나..궁금해서 읽다보니 여기에 왔어요.

아드님이.. 참.. 보기좋네요. 토대님의 아드님처럼 그렇게 키우고 싶어요.

영어진행도 1년만에 이루어내신 성과가 참으로 크고요.

토대님의 글을 보니, 아드님이 토대님 심성을 닮았구나.. 느껴지면서..

3학년 올라가는 아들내미.. 왠지 예전의 제가 알던 성실한 녀석 맞나.. 자꾸만 실망스러워하던 제 모습이 반성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2-24 14:13
밤톨님 오랜글에 댓글이 달려있어 왔어요. 근데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네요. 아들놈 영어가 아직도 그냥그래요. 책을 적게보지는 않았지만, 다 이해하고 본 책도 아니고, 단어나 기타 것들도 많이 부족해서 제학년 아이들보다 약간 잘하는 정도이니 정말 잘하는 친구들과는 비교도 안되죠. 그래서 지금도 비슷비슷한 고민을 늘 합니다.
전, 딸도 있는데 그 아이가 밤톨님 큰 아이와 같은 학년이에요. 그동안 집에서 잘 진행해왔는데 학원에 가고싶다고 하고 균형잡힌 영어를 접해줄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등록을 했네요. 근데 참 속상해요. 교재도 별 마음에 안들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을 것 같아서요..더 책을 많이 읽어주었음 좋겠는데 슬슬 지겨워해서요..
영어가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꾸준히 하면 점점 더 느는 거 같긴해요.요즘 더 많이 드는 생각은 듣기에 시간을 더 할애해야겠다는 생각..그래서 디비디나 리틀팍스 등 아이들이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능력이 향상될 방법을 고민하는 중이에요.

오래된 글이니 밤톨님만 보신다 생각하고 제 얘기를 많이 썼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아이들 보살피는 거 정말 힘드시죠?
학습보다는 정서적으로 많이 교감하시고 학습은 다른 분에게 일임하시되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며 격려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 하루에 마주하는 시간도 적은데 볼때마다 학습적인 것으로 만나면 시간이 짧고 본의아니게 짜증이 날수도 있으니까요.. 엄마가 행복하고 부담이 없어야 아이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큰 아이는 제가 직장다니느라 양육을 못해서 작은 아이는 그만두고 전적으로 제가 키우지만 사회생활을 접을 후 많이 헙헙했어요. 동네아줌마들이랑도 잘 못 어울리고.. 남아도는 시간 주체가 안되어 집에 있으면서 시간 단위로 계획을 짜기도 했었네요.
아이들이 크니 다시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직장생활할때에는 얼마나 지겹고 힘들던지... 근데 집에 있으면 또 다른 종류의 힘듦이 있어요.
밤톨맘님, 화이팅하시구요. 늘 어려움은 존재하니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는 것이 아이와 행복할지 생각하시면서...늘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이엄마
  • |
  • 2011-05-20 13:29
답댓글

저 또 울컥했습니다.

참 부럽고 보기좋은 엄마랑 아들이네요..

좌절에 빠지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세세하고 파악하고 스스로 대안을 찾고 엄마에게 필요한 요구를 정확히 할 줄 알고 자신감을 잃지않는 든든하고 멋진 아들이네요.

정말 자존심 있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아이라면 지금 당장의 테스트 결과쯤이야 분명 잘 극복해 내리라 믿어지네요.

게다가 "지켜봐 주시면 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엄마랑 한 팀이니까요.

힘내시고 열심히 잘 해주세요.

곧 "우린 이렇게 해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올 거라 믿습니다.

아드님께 멋지다고 전해주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5-24 16:03
감사합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계획 잘 세우고, 실천하는 모습 잘 진행되면 진행기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5
  • 이전글 초4학년 엄마표로 시작...
  • 다음글 초 3.4 자주방--5월 19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닷컴 부산 세미나에서
    • 운영자
    • |
    • 2011-05-19
    12
  • 스텐리 이벤트
    • 햇살미소
    • |
    • 2011-05-19
    0
  • 초등 1학년 이렇게 하면 될까요?
    • 맘리나
    • |
    • 2011-05-19
    14
  • 초4학년 엄마표로 시작...
    • 천사마미
    • |
    • 2011-05-19
    4
  • 6학년 영어고민...
    • 토대
    • |
    • 2011-05-19
    25
  • 초 3.4 자주방--5월 19일
    • 빨강머리앤
    • |
    • 2011-05-19
    21
  • 이미지썸네일 58x58 1.2학년 아이표 목요일^^*
    • 햇살나라
    • |
    • 2011-05-18
    29
  • 그 동안 영어책 듣기를 별로 많이 못 했어요
    • 해바라기
    • |
    • 2011-05-18
    10
  • 어휘실력을 늘릴려면..조언부탁드려요~
    • 투빈사랑
    • |
    • 2011-05-18
    0
  • 원어민 그룹수업 가격이..??
    • 레몬애플맛
    • |
    • 2011-05-18
    0
  • 6년째진행..엄마표 초등영어 점검부탁드려요.
    • 세상풍경
    • |
    • 2011-05-18
    2
  • 필리핀화상영어샘 질적인 차이
    • Goodie
    • |
    • 2011-05-18
    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