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엄마표 영어만 해왔습니다.
노부영 책 활용을 많이 했고요.
아웃풋은 제가 생각해도 많이 발전해 가고 있는데,문제는 파닉스이네요.
자음은 금방 쉽게 익히더만,그 다음 단계로 가기가 어렵고,아이도 별 흥미가 없네요.
제 목표는 올해안에만 파닉스를 익혔으면 좋겠는데,어찌 흥미롭게 접근해 주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그리고,예전에 여기서 어느분이 파닉스 표(?)같은것을 올려주셨던 것 같은데,
지금도 찾을 수 있나요?
도움말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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