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튼# 4단계 하는데,
1. 노부영책을 토요일마다 빌리는데, 튼튼만큼 외우게는 안되네요. 새책으로 7일마다 바꾸어 주는데, 그것이 맞는지 아님 같은 책을 충분히 숙지하고 새책으로 보는 것이 좋은지요?
게다가 가장 큰 어려움은 튼튼은 너무 쉽게 외우고 따라하는데, 노부영은 노래가 아직 입에 안붙어요. 아마도 노부영은 비디오가 없어서가 아닐까 추측을 해봅니다만..노부영은 노래를 거의 안해서,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DVD 가 있다고 해서 구입할까 까지 생각합니다)
이게 맞는지 어떤지도 모르겠고요.
2. 또 하나는 튼튼이든, 노부영이든 책10% 보면 테이프의존도가 90% 이네요.
이 비율을 5;5 정도로는 바꿔야 할터인데,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요?
3. 엄마표에여서 노부영 책(polar bear, Rosie's walk, My present, Misey 시리즈,My crayons talk)을 읽어보게 하면, 어설프지만 80% 정도는 읽어요. 그러면서 하기 싫을때는 왜 자꾸 자기보고 읽게 하냐고 꼬마가 짜증을 내긴해요. 제가 읽어 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읽는 것이 더 학습 효가가 높을 것 같아서요.
이런 3번 상황에서는 어떤지 경험담 좀 주세요.
많은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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