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까지 오디오동화를 이용해서 책 읽어주고 테잎 들려주면서 노래 따라 익히고 그렇게 해온것 뿐인데요, 이제 뭔가 좀 체계적으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이제 6살이 됩니다.) tiny talk 교재가 괜찮은것 같던데, 오디오도 재미있게 되어있을까요? 서점에서 한번 들쳐봤더니 워크북은 너무 색칠하기만 되어있고 별로 쓸만하지 않던데 우리아이는 학습지 형식으로 된것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본것이 눈높이에서 나온 수퍼톡톡인데 것은 또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두가지다 사용해보신 분이나 tiny talk로 지도해보신분 소감 부탁드립니다. tiny 는 워크북 없이도 효과가 괜찮을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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