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기현 38개월 둘째 기빈이 12개월,,,
작년 가을 엄마표에 문을 두드린지도 어언 10개월이 되었네요~~^^
우리 큰애는 그리 아웃풋이 많지는 않답니다.
둘째는 그냥 큰애에 묻어가구요~~^^
아시죠? 둘째까지는 손이 뻗치지 못하는,,,
그냥 지형 할때 영어에 노출되는거에 만족을,,,~~^^
저역시 직장맘이라 많이 신경을 써주진 못하고 있어요~~^^
집에서 간단히 영어로 말해주고요~~^
노부영 cd 들려주면서 책읽고, 노래하고, 차량이동중에 역시 cd 듣고,,,
좋아하네요,,,
삼성영어 동화책 하루에 3~4권 읽구요~~^^
그렇지만 알아듣는지는 솔직히,,,
요즘은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빌려온 꼬마생쥐 메이지 책에 빠져 있구요~~^^
한국 전래동화도 (한글) 읽어 주고 있답니다.
글구 사말 카드 뒤의 영어 있잖아요?
그걸 맞추는 걸 좋아라하는데요,
차를 너무 좋아해서 바퀴가 달린 모든것들은 거의 영어로 단어를 섭렵한듯 싶구요~~^^
과일, 생활도구 등등 모두 합쳐서 수십개 정도의 영단어는 아는듯 싶어요
~~^^
영어로는 대답을 거의 안하는 편이구요~~^^
그냥 제가 "기현~~^^ where are you? 하면 "here I am 하고 나타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mommy! help me"
걷다가 거리가 좀 벌어졌을때 "mommy, go with me!!!"
자기가 원치 않는 일이 벌어졌을때 "ohh~~~ No~~!!!"
나무를 보고 "기현 WHAT IS THIS?","GRREN TREE"
꽃을 보고 "ORENGE FLOWER", "PURPLE FLOWER"
차를 보고 "CAR!!!)
이 정도요??
그 외에는 영어로 말을 해도 한국말로 대답하거나,, 행동을~~
예를 들면~~
"기현, DO YOU WANT TO TAKE MOMMY'S HAND?" 그러면 손을 내밀거나 " 아 그냥가~~ 귀찮아~~"
라고 하던가
"기현 PRESS THAT BUTTON(엘리베이터 버튼) ? PLEASE?" 하면 지가 누르거나 아님" 그냥 엄마가 눌러")
헤헤헤~~^^ 어설픈 아웃풋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을 해야겠죠?
왕자와 공주가 나오는 동화책 좋아하구요~~^^ 자동차 나오는 책 당근 좋아하구요~~^^
까이유도 잘 보구요~~ 대화 몇개는 외운듯 하네요~~^^
가끔씩은 제가 잘하고 있는지 걱정 될때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 되겠죠?
가끔 들어와서 눈팅하다 보면 기가 죽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더 많은 정보 얻어 가네요~~^^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반응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 해야겠네요~~^^
오늘도 쑥쑥에 들어와서 마음을 한번 다잡아 봅니다.
모두모두 엄마표~~^^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