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런투리드 책꽂이 만들어 주시는 엄마샘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울 딸이 하고 있는 튼튼영어주니어로 활용해봤어요.
3단계 때부터 해준것이 벌써 5단계가 되었네요.
1.2단계도 책꽂이 해서 벽에 걸어줄려구요...

요즘 런투리드 책꽂이 만들어 주시는 엄마샘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울 딸이 하고 있는 튼튼영어주니어로 활용해봤어요.
3단계 때부터 해준것이 벌써 5단계가 되었네요.
1.2단계도 책꽂이 해서 벽에 걸어줄려구요...

네 가오리님 전 양면테잎 사용하지 않구요
한방향으로 된 테잎을 사용해서 앞에서 한번 뒤에서 한번 이런식으로 붙여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책도 그대로 있구요. 3단계 책꽂이는 2단계 때부터 쓴건데요. 한 8개월쯤 되었답니다.
우리 막둥이도 이용하려구요.... 생각보다 튼튼하더라구요...ㅎㅎ
어머나~ 잘 만드셨네요. 저도 이걸 만들었었죠.
만들고 한 2달간은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찬밥신세ㅠㅠ
왜냐면 양면테잎으로 고정시킨 부분으로 자꾸 책이 들어가는 바람에...
얇은 책이여도 책의 무게가 있나봐요..
그래도 전 만족합니다. 2달간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었으니까요...
다음에 만들일이 있다면 부직포와 미싱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깔끔하네요..
벽에 쭈욱~ 꽃혀져있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습니다 ^^
저도 만든다 만든다 욕심만 가지고 있다가 걸어둘 벽이 없다고 변명하며 지금껏 안만들고 있네요..
이렇게 해두면 아이도, 엄마도 확실히 더 잘꺼내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