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난 글에 답글을 달고 와보니 뒤죽박죽 순서가 엉망이 되었어요. 그래도 읽을 분들은 다 읽으시겠지요. 페르시얀님께는 제가 괜히 죄송하네요. 특정 학습지를 홍보하면서 아줌마를 무슨 선도의 대상쯤으로 여기는 한 분 때문에 제가 조금 흥분이 되었나봐요. 세 가지 다 제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그래도 세 학습지마다 효과를 본 분들이 있을테고, 이곳에서는 그런 객관적인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 세곳 중 한곳에 몸담은 사람이 거기에 대해 주관적일지도 모를 평가를 내린다는 것은 우리 모두 경계를 해야 하니까요. 잘못은 제게 있으니 페르시얀님, 용서를 빌게요. 페르시얀님의 글입니다. > > >윤지에게 런투리드와 첫발견을 읽어주고 재운후에 여유를 가지고 쑥쑥에 들어 > > >와서 보니 제가 올린 글에 대한 파장이 컸네요.제가 글을 잘못 올렸구나. > > >특정 회사 이름을 거론하는것이 아니였는데. > > >의미구학습이라는것이 궁금해서 알짜배기 게시판에가서 검색하니 > > >거론이 안되어 있기에 쑥쑥맘들의 현명한 생각을 듣고 싶어 올렸는데 > > >회사간의 공방으로 번졌네요. 튼튼,윤선생,푸른 세회사가 나름대로의 > > >노하우와 프로그램이 있지요.튼튼을 해서 효과본 아이가 있는가 하면 > > >윤선생해서 효과 본 아이, 푸른해서 효과 본 아이 각양각색으로 다 틀릴거예요. > > >내아이에게 맞는 것 그것을 울 엄마들이 찾아서 아이에게 맛보게 해주고 > > >맛본 감각을 잃어버리지않게 놀아주고 회화의 상대도 되어주고 하는것이지요. > > >쑥쑥맘들처럼 맘이 해주는것이 제일좋지요.전 일을 가지고 있다는 핑계로 > >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학습지를 찾고 잇지요. > > >학습지는 꼭 한번 아이랑 함께해서 아이가 어디를 어려워 하는지를 파악하여 > > >어려워하는것을 표시한뒤 동화책을 뒤져 비슷한 상황이 나오는것을 찾아 > > >읽어 주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 > >제글을 읽어 주신 분들 어제 답글을 남겨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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