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마리에게 읽어줬는데...의외로 많이 재미있어하는군요
언제쯤 마리는 이런 책들을 아무 부담감 없이 읽을수 있을런지..
어느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나고 물으니...
자신에게 만들기나 종이접기등을 가르쳐준 친구얘기와
선장을 닮은 친구에게 주고 싶다고 하네요 ^^
쓸생각 전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주시고
늦게나마 글을 쓸수 있도록 격려해주심...홍oo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을 써 본적이 몇번 안되서...
이렇게만 써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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