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이 마지막이구뇽
이렇게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 버리다니
이번주는 아들이 무지 기분이 좋아요
신랑이 아침에 데려다 주면서
아들이 태여났을 때 부터 이야기를 해주나 봐요
1탄 2탄 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내요
새벽의 천둥 번개로 모두들 잠이 깨어 아이들이 잠을 설쳤네요
물론 어른들도 잠을 설치고요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아침에 딩동댕 유치원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가나왔네요
한번 해 보아야겠어요^^*
간단하더라구요^^*

이건 아니였어요^^*
맛잇어 보여서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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