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입니다.현재 일반 유치원에 다니는데 내년부턴 영유에 보낼 생각입니다.
나름 쑥쑥 패인으로 엄마표로 밀어 부쳤더니 히어링은 만족할 정도입니다.헌데 나이가 어려선지 단어인지나 쓰기는 안 됩니다.내년에 영유 PO**에 보낼 생각인데 11월쯤 테스트를 본다더군요.소문에 의하면 입학하기전에 단어시험도 치른다는데,사실인가요? 파닉스를 알아야 되고 읽기도 어느정도 돼야한다는데,미리 보내보신분들 경험,조언 부탁드립니다.
5살 아이입니다.현재 일반 유치원에 다니는데 내년부턴 영유에 보낼 생각입니다.
나름 쑥쑥 패인으로 엄마표로 밀어 부쳤더니 히어링은 만족할 정도입니다.헌데 나이가 어려선지 단어인지나 쓰기는 안 됩니다.내년에 영유 PO**에 보낼 생각인데 11월쯤 테스트를 본다더군요.소문에 의하면 입학하기전에 단어시험도 치른다는데,사실인가요? 파닉스를 알아야 되고 읽기도 어느정도 돼야한다는데,미리 보내보신분들 경험,조언 부탁드립니다.
굳이 다 읽지 못하더라도,, 그냥 파닉스북 한권(자음음가) 풀어만 보게 하시고,,, 학습으로 다가가기엔 아직 아가에요,, 그런 다음 모음 들어갈 때 사이트워드 책을 전 같이 들어갔어요,,
복모음 하면서 ORT나 런투리드를 읽히고 있구요,,
근데,, 어차피 영유에서도 하기 때문에 그냥 맛만 보고 가도,, 수업 시간에 배우면서 다지기가 되는거 같아요,
그러니 어렵게 보지 마시고 책 한권 끝내만 줘야지 하는 맘으로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애 잡게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에요,,,ㅋㅋㅋ
태민이 영유 6세로 갔는데 문자를 하나도 모르고 보냈어요,,
PO**는 아니지만,,
문자를 전혀 모르고 가니 엄마가 나중에 스트레스로 오더라구요,,
만약 님이 보내실 곳이 문자에 신경을 쓰는 영유라면요,,
놀이식 영유가 아닌 이상 문자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둘째 태영이를 해줄지 안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태영이를 6세때 영유를 보낼거면 5세 후반에는 파닉스 맛이라도 보고 가게 할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는 지방임에도,, 태민이반에 6세때 리딩 되는 아이들이 절반이 넘었었어요,,
그래도 그간 해준게 어디 안간다고,,
다 따라잡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자는 환경이 얼마만큼 노출이 되었느냐,, 그리고 아이들의 발달 과정이어서 몇달 빠르고, 몇달 느리고 하지,, 결국은 같아지지 않나,,, 싶고^^; 아닌가?ㅠㅠ
암튼,,
전 태민이 6세때 문자 안시키고 보내서,, 제가 6세 후반에는 집에서 따로 파닉스 풀었는데,,
그냥 풀기만 해도 애가 영유 다녀서인지 정리가 되더라구요,,
어떤 곳이든,, 어떤 상황이든,, 엄마의 손길이 가냐 안가냐가 관건이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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