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를 어리면 어릴수록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영어교육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초보엄마에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쑥쑥을 찾아 도움을 구합니다. 돌무렵부터 단행본으로 한권씩 사서 읽어주고 테잎 들려주곤 했는데 그것도 꾸준히 해주지 못하고 언젠가는 하다가 중단되었더라구요. 그렇다고 비디오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비디오를 많이 보여준것도 아니구요.. 그렇지만 위씽1집과 빙뱅붐1복사본 이 둘은 있구요.. 그냥 한글 그림책만 읽어주고 살아오면서 한글가르치느라고 영어는 잊고 살아오다가 지금 와서 문득 영어가 생각이 났어요. 영어.. 어릴수록 빨리 해줘야 하는데.. 벌써 36개월이 흘렀더라구요. 내년이 되면 5살이 되는데...5세이후가 되면 모국어가 막을 쳐서 외국어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이제 마음이 성급해지네요. 지금까지 영어 플래쉬카드도 안보여줬는데.. 영어에 대해 해준게 없네요. 모국어가 막을 쳐버리기 전에 빨리 영어의 느낌을 넣어줘야할것 같은데.. 지금 상황에 무엇부터 어떻게 아이에게 해줘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출판사마다 영어통합전집이 많이 나와 있는데.. 꼭 그런 비싼 전집을 사줘야 할까요? 남들처럼 해주고 싶은거 척척 사줄만한 그런 형편도 못되는데.. 꼭 필요하다면 뭐 다른거 포기하고라도 해주도록 해보겠지만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줄수있는 어떤 매체나 프로그램이 없을까요? 지금 제가 아이에게 준비해주고 해줘야할것은 뭔가요? 물론 엄마가 영어로 말을 걸어주는것이 가장 좋을것 같은데.. 그렇게 해줄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또 그외에 필요한것은 뭐가 있을까요? 뭘 준비해줘야할까요? 해주고싶은만큼 욕심껏 못채워주고 있는 초보엄마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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