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영어에 문외한이라서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세번씩 영어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며칠전에 영어수업하는 cd를 보내왔더라구요 보면서 질문도 잘하고 대답도 잘하는 또래 아이들보고 에고 울 딸도 저렇게 잘 했음 하는 맘이들더라구요 맘도 조급해지고... 12개월 정도 부터 노부영 20권 정도 구입해서 테입들려 주곤 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잘 안해주게 되더라구요 지금 만44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프뢰벨 마더구즈, 오즈모 다 사놓고 해줄 엄두를 못내서 방문 영어 선생님께서 담 주부터 오시기로 했거든요 잘하는건지 어떤건지 둘째가 이제 백일이 조금 지났어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제가 어떻게 조금이라도 영어와 친해지게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맘님들 도와 주세요 참 엄마 욕심에 런투리드도 사놓고 있답니다. 쑥쑥에는 몇번 들어와 보다가 둘째 가지면서는 영 소홀하게 되더라구요 ..... 에구 답답해라....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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