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2개월 남아입니다. 집에서 주구장창 책만 읽어주고 있슴돠...말이 잘 떨어지지 않네요.
ORT, 런투리드, 삼성영어시작, 사이트월드 리더, 노부영 단행본 20여권, 토키토키 이렇게 있습니다.
1. ORT는 활용을 너무 잘하고 있어요.
유치원가기전에 챕터 1묶음-6권을 꼬박 20분씩 읽고, 갖다와서도 읽죠.
아웃풋은 어떤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니까 매일 꾸준히 하고 있는 편이에요
한달째, 2단계가 거의 끝나갈 듯 해요.
2. 런투리드
아직 활용못하고 있어요. 런투리드만 들면, 책을 덮어버려요. 재미가 없나봐요. ORT는 너무 잘읽는데, 이건 활용이 잘 안되네요. 영어활동을 해주기에는 사실, 제가 너무 게으른것 같고... 노부영활용과 같이 하려고 하니 아이디어도 부족한 것 같구요.
3. 삼성영어시작
그냥 가끔 가뭄에 콩나듯 읽어주구요.
4. 사이트월드
CD만 틀어줘요. 가끔씩...
5. 노부영
한달에 한권씩 바꿔가면서, 노래와 활동을 같이 해줘요.
일주일에 한번씩 활동해주구요. 한권에도 액티비티가 많더라구요...
다른 엄마쌤들이 올려놓은 아이디어 활용하면서, 반복에 반복을 해줘요.
노부영만 많이 해줬는데, 라임과 마더구즈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고민입니다.
6. 토키토키
토키토키를 통해서 대략적인 단어들을 익힌 것 같아요. 사물에 대한 영어인지는 되어 있는 듯해요.
사실, 영어는 노출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쉽지가 않네요.
다른엄마들이 글 올려놓은 거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긴장만 하다가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한글도 책을 통해서 주로 읽는 편인데요. 사실, 주제별 묶음 읽기가 제일 좋긴한데, 것도 저같이 게으른 엄마한테는 신경쓸 것이 많아 힘드네용^^ 그래서 창작을 위주로 다독만 하고 있는편이에요 . 요즘엔 책을 하루에 한권 외우기 도전하고 있어요.쉬운걸로요.... 그랬더니, 미사어구도 조금씩 사용하면서, 접속사도 사용하면서 말이 팍팍 늘더라구요.
암튼, 한국말이 이런식으로 확장되는 걸 보니, 영어도 되겠다 싶어서, 영어책 분량을 조금씩 늘려줄려고 하는데, 리딩책은 너무너무 양이 방대해서 고르질 못하겠더라구요. 활동을 해주는 편도 못되고요...반복만 해줄뿐....서점가서 고르려니, 어떤게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인터넷은 더더군다나, 모르겠고....
쑥쑥에 나와있는것을 하나 구입하려고 해요. 주로 라임반복이 많으면서, 우리 아이가 많이 좋아할 수 있는것으로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위시워시 리더, 스텝인투리딩,월드컴, 헬로우리더, 아이캔 리드 등등등등
너무 많더라구요.
기타 다른 책도 좋아요.
한글 처음시작할때 마술피리 꼬마로 시작하는 것처럼.... 영어는 어디 그런책 없나 싶네요....
추천해주세용^^
그리고 그림영어사전은 어디껏이 더 낳나요? 롱만과 옥스퍼드 중에 골라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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