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달 째라면...쑥쑥의 이곳저곳을 다 둘러보지는 못하셨을것 같네요 혹...알짜배기 게시판에 들어가 보셨나요? 그곳에 가보시면....런두리드 방이 따로 있습니다. 런투리드에 관한 여러 엄마들의 글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쨓거나....런투리드도...수많은 교재 중 하나일뿐이라는거죠.. 지금은 물건을 살까 말까보다... 더 많이 둘러보시고......내가 과연 어느선까지 해줄수 있는지 학원의 도움은 언제부터 받을 것인지... 아이의 관심도는 어느정도인지... 유아영어에 대해..어디까지 자부심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뭐 이런 마음 다잡기부터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감히 ㅡ.ㅡ 이런 마음 다잡기가 되어 있지 않다면... 런투리드 뿐 아니라... 사이언스 스토리북....첫발견 시리즈.... 요새 많이들 말씀 하시는...네오키드 픽쳐북,,,등등 엄마들의 입에 오르내릴때마다.....흔들리게 된답니다.. 제 주위엔...좋단 소리만 듣고...애가 16개월때쯤 사놓고 3년이 지나도록 뜯지도 않고 있는 엄마가 있답니다...휴~~ 그러곤...이게 왜 좋다는지 알수가 없다 ...이러던데요.. 근데 전..런투리드 정말 좋아하거든요.. 4가지 영역에 걸쳐 고루...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활용해 줄 수 있는것도 많구요 특히 사주대에 강의중인 아나이스님 강의도 있고 키다리 자체에서 보내주는 교육메일도 있죠.... 마음만 먹으시면.... 본전 뽑는 책이지만.... 아닐경우엔...쩝---- 전 처음,,,런투리드와 사이언스를 샀을땐.. 한 일년간은...이제 책 안사도 되겠구나 했었습니다... 하지만.....아니더라구요... 그 책은 그 책대로 있어야 하구... 정말 글과 그림이 예술인....그림책도 있어야 하고... 유명한 책이 아니더라구..아이의 관심분야에 해당되는 책들도 틈틈히 사야 하고... 쑥쑥 방식도 역시 돈이 좀 들긴 하지만.. 영어 유치원 보단....훨씬 저렴하겠죠.... 게다가 얻는건....몇배 이상이니..... 제가 런투리드 사십시요. 라고 말씀 드릴수 없는건.... 런투리드가 뛰어난 교재이긴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진..저의 노력 또한 상당 부분 차지 하므로... (쓰고보니 내 자랑인가..이런 민망할때가_---) 책만 믿고 사지는 마시라는 겁니다.. 본인을 믿는다면 사셔도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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