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투디스커버 vs. infoactive어느게 나을까요?
참고로 울 아들 5살이구요..
한글도 창작도 재밌어 하지만 남자애라 그런지 동물, 공룡, 자동차, 기차..이런것만 좋아라해서요..
책 읽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자꾸 읽으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ttd와 싸이언스스토리북을 비교해보면..
속 내용은 둘다 간단한 영어로 되어있는거 같던데요..
사진은 싸이언스스토리북이 . 뭐랄까 더 눈에 쏙 들어온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표지만 봐서는 그래보이는데요..
내용은 얼핏(?)보기엔 타임투디스커버리가 나은거 같기도하고요..
속 내용을 여기저기 뒤져봤지만 자세히 볼수가 없네요..
그러던 와중에 infoative라는 책도 알게되었네요..ㅡ.ㅡ
이건 속 내용을 못봤는데요..느낌상 나이가 좀 더 들어야 볼수 있을꺼 같던데..
아예 좀 더 큰 다음에 과학에 과한 책을 사주는게 나을까요?
지금 ttd나 싸이언스스토리북을 샀다가 앞으로 계속 활용이 될지도 약간 의문입니다.
앞으로 계속 쓸 생각이면 info~가 나을까요? 고민입니다.
과학영어책..언제 넣어주면 좋을까요? 어떤 책이 적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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