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주인공- 진지한 민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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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 민지가 도라도라의 초콜릿 나무가 나오는것을 즐겨봅니다.머,,아이들에게 있어서야 꿈과 환상이죠.. 그 달콤하고 맛난것이 나무에서 자란다니,, 오늘,, 무슨 초코바를 먹었더니 그 플라스틱 막대기에서 자잘한 씨앗처럼 생긴 초콜릿들이있더군요. 울 민지,, 값자기 그것들을 심겠다고 덤비지 멉니까,, I plant chocolate,, seed,,, 함스,, 잘 닦아 놓은 접시에 그것들을 풀어놓더니,, 물까지 부으면서,, 심더군요.그럼스,, 이것이 자라,, 초콜릿나무가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더군요..ㅎㅎㅎㅎ옆에서 큰넘,, 소연이는 they are not real plants,, they are chocolate. they are not alive..they can not grow to a real chocolate tree,, 람서,, 흥분해감스,, 동생을 갈칠라구 하드만요,, 하지만,, 동생의 진지한 씨앗심기에,, 7살 소녀의 어린 동심이 발동햇는지,,스윽,, 동참하는 분위기로 나갑디다,, they need soil, sunlight, and fresh air to grow,, (물은 동생이 뿌려대는걸 봤으니까,,말을 않합디다,,) 함스,, 접시에 물까지 뿌려댄 초콜렛 씨앗으로 보이는 것들을 베란다 창가에 두더군요.흙이 없는것을 아쉬워 하면서요.. 오늘밤 이,, 꿈도 야무진 두 녀석,, 심어놓은 초콜릿이 커다란 초콜릿 나무로 자라서여한없이 초콜릿을 따먹는 꿈을 꿀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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