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시골이에요. 그것도 첩첩산중에있는... 그래서 피씨도 전용선이 아닌 모뎀으로하고.... 때때로 불편한것도 있지만 전원생활이라 아이정서엔 와따라고 생각하며 살죠... 나름대로 아이의 영어에 관심을 갖고 요즘 쑥쑥에 열심히 오죠. 티브이는 남편과 한 의견으로 보지않기로 해서 아이들도 보여주지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30개월이되면 우리아이 좋은 비디오는 보여줘야지하고 계획했답니다. 요즘 위씽투게더를 보고있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두돌전에 비디오를 보여주는것은 너무 이르다는 생각을 많이하며 살았거든요? 그런데 우리두번째아이가 11개월이에요. 작은 아이도 못보던걸 보니까 넘 좋아하는데.... 큰아이는 문제없이 계획대로 됐는데, 우리작은아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님 정말 일찍보게된 아이가 더 효과적일지 제 생각이 흔들리고 있어요.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