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무느무 피곤해서 밤에 딴짓 않고 일찍 잤더니 아침에 5시 반인데 눈이 딱 떠진 거 있죠.
이런 경험 첨이에요. ㅎㅎㅎ 일찍 일어나는 거 좋네요~
오늘은 무슨 하루를 계획하고 계세요~?
전 너무 보고 싶었던 동영상을 찾아서 (원래는 어제 보려고 했는데)
애들 다 보내 놓고 얼른 보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답니다. ^^
갑자기 더워져서 옷 정리도 해야 하는디... 엄마가 참 할 게 많네요.
직장일 하시는 분들 넘 존경스러워요.
저도 사회생활을 너무 하고 싶긴 한데... 성격상 생활과 양립을 시킬 수 있을지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 있을 그 날을 위해 아이 독립을 서두르고 있어요.
어제 수박 먹고 잤더니 작은 아들 오줌 무지막지하게 싸 놨네요. ㅠ_ㅠ
오늘은 이불 빨래도 추가해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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