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문과를 나온것도 아닌 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8세 만3세된 아이가 있는데 처음엔 무조건 짧은 문장을 외워서 써 보았지요 집에는 물론 위싱테이프부터 세서미 스트리트까지 있구요 교육방송에서 고고를 했을때 녹화한 테입도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와 함께 하지않고 아이 혼자 하기를 바라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기저기 서적도 보고 인터넷도 들어가 보고 해서 플래쉬카드를 만들었어요. 세서미에 나오는 친구들을 그리거나 다운로드 받아서 단어 혹은 흔히 자주 쓰는 문장을 얘기해 준답니다. 또 영어동화책을 구입해서 자기전에 읽어 주고 틀려도 큰 소리로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작은아이는 제가 Good night 남윤. 한면 good night mom.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은 영어노래도 외워서 불러준답니다. 우리나라 말이 아니기에 오디오 테잎을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며 틀어 주는데 글쎄 아직은 큰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글쎄 반복하는 일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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