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번째로 문여는 날이네요.
자다가 눈이 번쩍 뜨여 일어났어요. ^^
서로 얼굴 한번 뵙지 않은 공간인데도...
정해놓은 약속장소에
시간맞춰 가야하는 것처럼...
새벽같이 들어와 문열게 되네요...^^
서로 보이지는 않지만
눈에 뵈는 것보다 더욱 큰 힘을 느끼는곳...
믿음이 있는 이 공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오늘 비가 온다는데...
비 조심하시고
이따 뵈어요. ~~~
오늘도 활기차게 행복하시구요.ㅎㅎ
오늘은 네번째로 문여는 날이네요.
자다가 눈이 번쩍 뜨여 일어났어요. ^^
서로 얼굴 한번 뵙지 않은 공간인데도...
정해놓은 약속장소에
시간맞춰 가야하는 것처럼...
새벽같이 들어와 문열게 되네요...^^
서로 보이지는 않지만
눈에 뵈는 것보다 더욱 큰 힘을 느끼는곳...
믿음이 있는 이 공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오늘 비가 온다는데...
비 조심하시고
이따 뵈어요. ~~~
오늘도 활기차게 행복하시구요.ㅎㅎ
종일 비가 오는 꾸리 꾸리한 날..이지만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제가 젤 좋아하는 도서관수업을 갔다가 함께 했던 분들이랑 보리밥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어요.
다음 학기에도 그림책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신청을 해두어서 오늘이 이번 학기 마지막이긴했지만 또 다음 시작이 있어서 그리 허전하지는 않은 날이었습니다.
우리아이둘 다 낼 체험학습가는데 비가 안와야할터인데..
큰애는 내일 아침일찍부터 학교에서 대전으로 테마체험학습갑니다.버스타고 ktx타고 대전가서 거기서 과학관,엑스코공원등 돌다가 저녁 7시정도 집에 도착이네요.아침 7시20분까지 학교가야해서 낼 저도 새벽에 일어나 김밥싸야하는데 영 귀찮아서..꼬마김밥인가?하는 재료를 싸왔습니다.대충 아이들거만 싸서 때울라했는데 종채맘님의 어제 김밥을 보고 급 반성..하였으나 다시 재료를 사러나가기 귀찮아서요..이런 이런 불량엄마..이크..
근데 신랑은 사서 주라는 거예요. 것보다는 꼬마김밥이 낫겠다싶었는데 사서 주는 김밥이 더 맛있다나 어쩌따나하면서 은근 제 요리솜씨를 구박.. 여기 올라오는 김밥들을 보면 급 우울해지면서.. 어떻하면 맛난 김밥들을 쌀 수 있는지 노하우 좀 같이 공개해주셔요..ㅋㅋ
암튼 오늘은 얼릉 정리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요즘 잠이 모자라서 낮에 아이 책읽어줄라치면 한권읽고도 잠이 막 쏟아진다는...
사회 과목 노트 필기했어요.
선거에 대해 배우는가 본데 어휘가 정말 어렵네요.
얼마나 이해하고 필기를 했을까 싶어요. ㅠ.ㅠ
옆에서 설명해줘야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 저도 어려워요. ㅎㅎ
오늘밤에는 화상영어 다섯번째 시간이었는데...
그간 조금씩 조금씩 느네요. ^^
선생님과 대화할때... 아빠에 대한 내용을 많이 얘기하네요.
아빠의 존재가 아이 마음속에 크게 자리하나 봅니다.^^

비가 촉촉히 오는 오늘입니다~
자주방 맘님들 잘 계시는지..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다음주겠네요~..-_-;;
어제쿵푸팬더를 보고 어스본영리딩 집듣을 한권 밖에 안하고 자버린 탓에
아침에 일어나서 한권 집듣을 했어요.
짧길래 하루에 세권씩 하는데 양으로 치면 다른때보다 적었지만
깨워도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아이가 일어나자 마자 집듣을 해서 칭찬해 주었어요.
중간시험이 끝난 뒤부터 국,수,사,과는 매일 수업 든 날엔 가지고 와서 복습을 하자고 했는데
고의인지 아님 진짜 잊어버려서인지 책을 놔두고 오네요..
오늘 갖고 오면 또 칭찬해줘야지~~..ㅋㅋ
비오는 날 아이들 기분도 울적할텐데
우리 건수를 만들어서라도 많이 칭찬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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