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서는 자기 생일이라고 준비하라는 문자를 보내지는 않잖아요. 보통 사람들이 말이죠.
그런데 어제 퇴근하고 보니 [나, 내일 생일이다. 준비해라.]하고 떡하니 문자를 보내왔지 뭡니까?
도대체 나보고 어찌하란 것인지..ㅋㅋㅋㅋ
쑥쑥짱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내 시간이 많았으면.. 여러 연예인 섭외를 했겠지만.. 특별히 일당백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거침없는 하이킥 윤호의 축하멘트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신랑이랑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고...
혹시 신랑이 없거들랑... 저에게도 꼭 연통 넣어주세요.
압니까? 제가 생일 자리를 반짝반짝 빛내줄지.
다시 한번 쑥쑥짱님의 생일 축하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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