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3살 여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초등영어게시판에 한번 글을 올렸었지만
그동안의 영어교육에 대한 무지에 깊이 반성하고 매일매일 직장에서조차 쑥쑥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영어교육 초보 엄마입니다.
그간 영어교육에 무지했던 과거들은 각설하고...
지금이라도 늦지않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요즘 한단계한단계 시작중이지요...
그런데 신기한건, 이래서 영어도 일찍 시작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건가봐요...
위씽 노래테잎을 저녁이나 주말에 생활하면서 틀어줬는데 큰아이보다 3살짜리 작은아이가 더 빨리 따라하고 반응을 보이네요...
매일매일 큰아이에게 미안해 하고 있답니다. 큰아이는 마냥 유치원에 맡겨 놓았는데 그것만으로 잘될리가 있나요...그래도 다행인건 저랑 영어공부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그나마 관심도 보이고 매일 영어로 뭐라고 하냐고 묻기도 하고, 가끔 please~ grape candy~wash face~ hot~등 영어단어를 써서 부탁을 하기도 하고 관심을 가져주는게 고마울 뿐입니다.(다른 아이들은 이미 4~5살전에 그랬을텐데..부끄럽네요~^^)
지금은 영어테잎 들려주고 영어동화 읽고 들려주고 유치원서 가져오는 교재 완벽하게 복습예습 시키고..이정도였는데 교재를 구입해서 본격적으로 해주고 싶어요...
이 생각은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라고 맘 먹을때부터 그러고 싶었지만...도대체 교재에 대해 알수가 있어야지요...
길지않게 둘러본 바로는 런투리드, ort, olw등 많이 권하시던데...
저도 이세가지가 제일 적당할거라고 생각이 들긴하는데...교재마다 특성이 다 달라 잘 못고르겠어요....
물론 영어서점에 가서 몇가지 샘플들은 봤지만... 런투리드는 엄마가 준비해야 할게 너무 많더라구요...
활용도수업 많이 해줘야 하고... 좀 자신이 없긴한데...
누가 저에게 이 교재들 특성을 좀 확~ 들어오게 설명해주실분 없나요?
물론 영어서점서 설명도 들어봤지만 너무 원론적이어서 저한테는 별 도움이....
쑥쑥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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