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가 없어 매일 구경만 하다가 첨 올려봅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첫째를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3년이 되어갑니다. 초1인데 챕터북 매직 트리하우스를 재밌게 보고 있는 정도입니다.
둘째가 4살 어깨너머로 보고 듣고 너무나 영어를 하고 싶어해요.
영어유치원 가입하고픈데
댓글이 모자라 올리고 있습니다...
글 올리는거 너무 어렵네요
어디서 부터 얘기 해야할지....쩝
글재주가 없어 매일 구경만 하다가 첨 올려봅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첫째를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3년이 되어갑니다. 초1인데 챕터북 매직 트리하우스를 재밌게 보고 있는 정도입니다.
둘째가 4살 어깨너머로 보고 듣고 너무나 영어를 하고 싶어해요.
영어유치원 가입하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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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는거 너무 어렵네요
어디서 부터 얘기 해야할지....쩝
초1인데 매직트리 하우스를 재미있게 본다니 부럽네요 초 3인데 이제 주니비 정도 듣습니다.좋아라 하지 않아서 선생님 알아보고 있는데 잘하는 아이들 보면 부럽고 자기반성도 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