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smilejyp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쪽지를 확인은 했는데 읽고 닫으면 어찌 머리가 하애지면서 쪽지에 대해서는 다 잊어버리네요..
다른분들도 많이 경험하시죠?
너무 늦게 답글을 드려 죄송하네요..
읽고 바로바로 답글을 드려야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안아서요 ..
혹 쪽지로 문의주실때는 이럴수도 있겠구나를 알아주시길 ~^^)
OLW(Oxford Literacy Web)으로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만든것이네요.
저는 1단계만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리더스북과 비슷한점이 있으면서도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가이드북도 참 잘만들어져있고(그런데 저는 활용을 잘 못했어요 ㅜㅜ;)
서로다른 영역의 구성이 맘에 들더군요.
사실 저희 아이들은 런투리드보다 olw를 더 잘보긴 했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보다 책을 직접 살펴보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 집에 있는 책중 몇권 사진찍어보았습니다.
(1단계중 몇권입니다.)


굳이 책을 나누자면
책이 주제별로 묶여있다고 해야될까요?
위의 두권의 책처럼 전래이야기가 있습니다.
내용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

학교나 집에서 벌어지는 일상생활의 모습을 담아둔 책이또 몇권 된답니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몇명되는데 그 주인공들이 책에 등장을 하네요.
ort와 약간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일상적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창작이야기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약간 일어나기 힘든내용이라 할수있죠.
1단계는 모두 12권이 있네요.
모두 3단계가 있는듯??(윗단계도 구성이나 형식은 비슷한것 같아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919&jc=10001600&sc=01-02-67
으로 가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답니다.
책을 소개해드릴때는 조심스럽네요..
이런책이 이런구성, 이런내용이다 라고 알려드리는 의미이니..
반드시 있어야할책~ 이라고 생각지는 말아주시고..
말그대로 책소개의 의미로 해석해 주시길 바래요 ^^
선택은 신중하게~~ ^_^
(그렇다고 의 olw가 안좋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구요 ^^; 이궁.. 어려워 -_-; )


쑥쑥몰
체험이벤트
















나라별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