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히플러님께서 올려주신 글로 답글을 드릴까 합니다...
그 외에도 '코스북'으로 검색해 보시면 여러 맘님들의 글이 있을 거예요..
한번 읽어보시면서 아이의 단계가 어떤게 맞을지도 살펴보시고...코스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활용에
대한 부분도 참고해 보셔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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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시절의 영어는 엄마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게 합니다. 주로 듣기와 말하기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유치원(본인의 주관으로는 만 6세) 또는 초등학교부터는 좀 더 체계적인 영어 학습을 함으로써 아이의 언어발달을 향상시킬 단계라고 봅니다. 유아로부터 좀 더 성숙된 언어 발달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코스북이라고 봅니다. 시중에는 많은 코스북이 나와 있고 유치원부터 사용할 수 있는 교재와 초등학교부터 사용 할 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 코스북은 보통 주교재가 student books, work book, cassette tape, teacher's manual 그리고 부교재는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카드와 파닉스 교재, 문법교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코스북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흥미를 이끌게 합니다. 물론 우리아이에게 맞는 코스북을 선택하는 세심한 배려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문제점이지요. 그럼 먼저 좀 더 자세한 코스북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tudent book은 말 그대로 학생들이 보는 책입니다. 각 각 여러개의 unit로 되어 그 단원에서 스토리, 회화,챈트, 어휘, 파닉스의 요소를 가지고 중점적인 내용을 배웁니다. 가령 예를 들어, 계절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그에 대한 스토리, 회화, 챈트, 어휘, 파닉스등으로 짜임새 있게 이루어져 있다는 이야기지요. 단지 스토리 북(동화책)에 비해서는 풍부한 이야기 거리가 없다는 것과 파닉스의 내용 또한 좀 빈약하다는 것등 각각의 요소가 다양하게 나와 있는 대신에 그 요소의 내용이 빈약하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러나, 그런 전반적인 내용을 activity로 이끌 수 있는 work book과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는 녹음 테잎, 그리고 가정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을 풀어줄 teacher's book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teacher's book은 코스북의 단점을 보완 해 줄 수 있는 큰 장점입니다. 수업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plan과 각 unit마다 아이에게 질문할 내용, 아이가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TPR(Total Physical Response 전신 반응법: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행동하는 그에 대한 모든 아이의 반응)을 어떻게 접근할 것이지,Activity는 어떻게 유도하는지 까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수업을 하기가 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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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코스북을 차례대로 1, 2, 3,..... 이렇게 밟아 나가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코스북은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그리고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스토리가 빈약하다 보니, 따라서 어휘도 빈약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 학습의 강점인 어휘는 언어 학습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어머니들께서 일부 학습지 광고에 너무 인이 박혀서, 모든 것 다 제치고 파닉스 심지어 아직 한글도 깨치지 못한 아이에게도 파닉스, 모두 파닉스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어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아이에게 파닉스란 영어 철자만 익히게 하는 기계 일 뿐입니다. 그보다도 soft가 뭔지, smooth가 뭔지, prickly가 어떤 느낌인지, sad가 뭐고, happy는 어떤 느낌이고, scared는 어떤 것인지, 이런 것부터 가르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영어는 바로 "learn by heart" 란 점에서 우린 또 다시 생각 해봐야 합니다. 언어는 빨리 지나가야 습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몸소 체험하고 느끼면서 배워야 합니다. 따라서 코스북도 또한 1이 끝났다고 2를 이어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코스북을 다 한번씩 맛보고, 그 다음 2에서도 여러 가지의 코스북을 학습한 뒤 3으로 이어지는 그런 학습이 올바른 코스북의 학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아이의 영어만큼은 가는 가지처럼 키우지 않고 굵고 큰 나무로 키울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코스북에 나와 있는 어휘를 증강시키기 위해 스토리 북을 병행하여 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 단원의 theme가 Dream이면, dream에 관한 책(물론, 책을 선정할 때 아이의 능력을 고려하여 선택 하셔야 하겠죠)을, 계절이면 계절에 관한 책을, 우주면 우주에 관한 책을. 직업이면 직업에 관한 책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린 여기서 몇 가지 더 영어 교육에 관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단원에서 배울 수 있는 어휘보다 더 많은 어휘를 익힐 수 있고, 폭 넓은 지식의 습득과, 또한 아이들이 코스북에서 파닉스학습에 따른 reading 의 효과, 반복 학습의 효과, story telling으로 이어지는 바로 영어를 "learn by heart"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코스북 형식으로 나와 있는 미국 교과서는 잘 짜여진 프로그램으로만 한다면 코스북의 단점인 지적인 수준 EQ까지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 : 조윤숙 연희맘님 (redgol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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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유치원 단계 코스북 아주 기초적인 수준부터 시작해서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닦여져 있지 않은 아이들이 처음 시작하기에 알맞은 교재입니다. 쉬운 내용과 간단한 문장의 반복이 특징이며, 재미있는 노래와 오리고 색칠하기 등의 액티비티, 그리고 인형(Puppet)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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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단계의 코스북 어린 유아나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코스북 다음 단계로서 연계해서 학습을 할수 있는 교재가 있고 혹은 초등부터 시작할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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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혹은 초등 Literacy 교과서 오랫동안 유아영어를 접해옴으로써 영어의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 아이들이나 외국거주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ESL 용 교재, 혹은 Native Speaker 아이들을 위한 교과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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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코스북을 사려고 서점에 갔는데 종류가 많아서요.Let,s go, Backpack, English land중에서 선택 하려는데, 장단점은 뭔지? 아이들이 어떤걸 좋아 하는지요?저희 아이는 6세 여아고, ort 엄마표로 4단계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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