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드디어 강남에서 오프를 했습니다.
첨 가는 음식점이라 일찍 도착했습니다.
나름 유명하다 생각에 큰 간판만 보며 주변을 30분가량 돌아다녔습니다.
젊은(?) 사람에게 물어도 모른다 하고 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없어진줄 알고
오실 분들께 장소 변경 문자까지 돌렸습니다.
그런데... 결국 찾았습니다...푸핫하하!!!
대로변에 있었지만 작은 글씨의 간판으로...
사실은 저의 불찰이죠...ㅠㅠ
오픈시간이라 바빠 전화를 못 받았다고 합니다.
유니님, 앨랜맘님, 원영사랑님, 저 이렇게 4명이서
맛있는 빠네, 리조또,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골고루 맛있게 냠냠... ^^
후식으로 나온 딸기, 망고 셔벳...
게다가 남은 피자 다 먹기위해 알콜까지...ㅋㅋ
아쉬웠지만 즐거운 수다로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유니님은 먼저 가셔서 더 아쉬웠지만...
언제 또 만날지 모르지만 다음을 약속하며 헤어졌습니다.
이상 썰렁한 오프후기입니다.^^
다음은... 글자의 크기가 작은(?) The Book Thief의 스케줄입니다.
두꺼운 관계로 무리하게 미션 페이지를 잡았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즐독해주세요.^^*
혹 미션 날짜 변경 원하시면 답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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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p1-80(part 1) 미소승찬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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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29 | 30 | 31 | 11/1 | 2 | 3 |
The Book Thief p83-170(part 2,3) 이슬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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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p173-238(part 4) 원영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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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p241-303(part 5) 현진똑똑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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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p307-403(part 6,7) 끌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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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26 | 27 | 28 | 29 | 30 | 12/1 |
The Book Thief p407-493(part 8,9) 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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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Thief p497-552(part 10) 앨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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