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것이 오고야 말았어요. 정말 글재주 없어서 어디에 글을 쓰거나 댓글도 잘 달지 않는 제가
아이들의 엄마로 살다보니 별걸 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자주 글 올리시는 분들 보면 정말 어찌 말을 그리 잘 풀어 나가시는지 부러울 뿐입니다.
쑥쑥을 처음 알게되었던건 아이들이 3살 무렵 11월쯤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영어에 무지했던 제가 한글책 보다 어느 카페를 통해서 쑥쑥을 알게되고 가입을 했지만,
쑥쑥엔 눈팅으로만 접하고 다시 멀리하게 되었답니다.
멀리하는 동안은 아이들과 제가 유일하게 해줄 수 있는 한글책 읽기에 집중을 하였고
영어책은 어찌 읽어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이리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간간히 영어책 구경하러 들어오면서
영어와 관련된 정보들 검색하러.... 왔다갔다만 하다가...
작년 유게에서 읽기레벨 업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눌러 앉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다른 커뮤니티는 잘 안가게 되고.... 주로 쑥쑥에만 머물게 되네요..
글재주 없는 사람이라서.... 그냥 하루하루로 있었던 일들로 문을 열까 합니다.
저희집은
요즘 아이들 아빠가 바쁜 관계로 잘 못 놀아줍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나마 알차게 놀아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토요일 오후에 시간을 내줬네요.
아이들 반 엄마의 추천으로 근처에 있는 공원에 갔답니다.
공원에 가기전에 준비해간 물총으로 한바탕 놀아주시고
바닥에서 나오는 분수에서...
실컷 물놀이도 하고
오랜만에 인라인스케이트도 타고
아이들은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일요일
아빠는 일과 관련된 모임이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가고
전 아이들과.... 수요일에 있을 독서퀴즈 준비를 위해 책도 읽고
영어책도 읽고...
일주일에 한번보는 텔레비젼 시청도 했답니다.
(1박2일)





다들... 주말에 뭐 하셨나요?
다음주에 문여실 분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초등 1-2학년 아이표 방문을 열어주실분 지원 받아야 하는데,
제가 검색해보니...
1,2학년 아이표방에 참여해주시는 분중에 아직 문을
안 열어주신 분이
몇분 있으신데.... 빼고서 가면 서운해 하시겠죠?
안나푸르나,현경태훈맘, 민이맘, 조은엄마, 홍콩야자님
해주실꺼죠?
6월20일 ~ 6월 25일 : 안나푸르나 님
6월27일 ~ 7월 1일 : 민이맘 님
7월 4일 ~ 7월 8일 : 현경태훈맘 님
7월 11일 ~ 7월 15일 : 조은엄마 님
7월 18일 ~ 7월 22일 : palestar 님
얼른 얼른... 언제하실껀지 정해주세요....
이분들까지 다 돌고나면... 순서대로 다시 돌아갔으면 하는데...
다들... 어떠신지요?
꼭.. 의견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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