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1.책읽기
집에 있는 한글책으로 읽었어요.
은양 일년전즈음에 단발머리였을때 통통한 볼살에 이미지가 마들린느를 닮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즈음 구입했던 DVD도 같이 보았네요.
2. 워크지
올려주신 워크지 뽑아서 본인들이 골라했어요. ^^ 어떤 미로찾기는 여러번해서 겨우 길을 찾기도 했답니다. ^^:
<민군>

<은양>

3. 역할극
말이 역할극이지 그냥 인형놀이였어요. 올려주신 puppet으로 뭐 소꿉장난하듯.. ^^


4. 프랑스로의 여행
집에 있는 지도를 깔아두고 엄마가 같이 유럽가자고 했어요.
젊은 시절 가보았던 유럽의 기억이 아련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크면 같이 가자고 했죠. ㅎ
그랬더니 민군이 비행기를 타고 가야한다고.. 어린이날 선물로 아빠에게 받은 비행기(?)를 가지고 와서 이걸 타고 가자고 하네요. ^^


프랑스 국기 색칠도 해보구요~

주말에 임신한 동생이 왔어요.
동생의 남편과 함께 친정 엄마아빠까지 같이 오시니 아이들은 완전 축제 분위기에요. ^^
이제 10월의 행사들이 점점 정리되어가는 느낌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