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부터랍니다. 그전엔 아는 단어만 골라읽고,도움이 필요하고 그랬어요. 처음엔 몽땅 외워와서 읽기도 햇고요..ㅋㅋ 하지만 지금은 혼자 아주 척척입니다.ㅎㅎ 여기 아이들은 대부분 늦어요. 하지만 읽기 시작하면 무섭게 파고 들더군요. 빠른 아이들은 3살때도 읽긴하지만...그런 경운 좀 더물구요 아이들마다 틀리지만 아직 아영반엔 자기 이름을 제대로 못 쓰는 아이도 있구요. 옆에사는 중국아이 다비나는 5살인데 글을 제법 읽고,더하기도 곧잘 합니다. 아영인 뛰어난것도 뒤진것도 아닌 제 코스대로 가는거예요. 요즘은 거의 그림이 없는 두툼한 책들을 가져와서 읽는데..문제 없어합니다. 19개월이면 영어책이든 우리책이든 책과 친하게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저도 잘 모르지만..ㅎㅎ 그림에 대해서 제가 한발 물러서 잇는 입장입니다. 아직 한번도 간섭이나 그어떤 말도 건넨게 없어요. 그림 그릴때도 옆에 안가는 편이예요. 엄마~물~ 그럼,전 물만 자주 갈아주고, 화방에 가서 도화지만 사다 날라주고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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