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중반 들어서는데 아직 엄마,아빠,우유,찌찌,맘마,발 그외에 별로 할줄 아는게 없네요.
한달 전부터 쑥쑦 알고 요즘 매일 노부영과 한글노래 쉬지 않고 틀어주는데
책꽂이에 영어,한글 책 있으면 항상 웅진의 곰돌이 책이랑 신기한 아기나라 아이들 나오는책만 좋아합니다.
노부영 책좀 읽어줄라치면 덮어 버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만 가져오는데
책도 많이 읽는 편도 아니긴한데 말도 잘 못하는데 언제쯤 영어 책을 제손으로 가져와 읽어 달라할까요?
영어책을 읽지 않아 노래만 듣는편인데 영어만 많이 들려주어 말이 느린것인지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줏대를 잡기가 힘드네요.
제 시절 거치신 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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