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쑥쑥에와서 책을 사고 읽어주려고 하고 벽마다 생활영어 붙여놓고 연습하고 그햇는데..먼가 진행이 안되고 아이 동화책읽어주려고해도 사전찾기가 바쁘고 그랬답니다..(물론 지금도 그러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이쪽 영어 모임도 가입해서 하곤 했는데..실력이 안되니 자꾸 스트레스만 받고 그래서 영어 모임도 그만두고 이 엄마가 공부 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붙인들 무슨 소용이냐 싶어서 공부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지요.. 처음엔 발음에 너무 신경이 쓰여서 인테넷 강의로 발음 강의를 들었습니다..너무 못해서 듣고 또듣고 밤마다 새벽마다 아이잘때마다 문장을 자꾸 읽어보고 연습하고 그랬어여.. 그리고 10달부터 남편이 알려준 ebs 라디오 왕초보영어를 아침마다 10시에 듣습니다..못들으면 녹음 시키거나 다시듣기로 듣습니다..그리고 문장이 4-5개 정도이고 왕초보라 그리 길지 않아서 무조건 외었어여..왕초보에선 발음도 하고 재미있어여.. 지금은 그래서 그런지 영어를 못하는건 똑같은데 자신감이 생겼어여..아는 문장은 남편이나 아이에게 써먹고 그리고 아이 동화책을 사면 제가 먼저 오디오를 듣고 오디오 발음이나 느낌을 읽습니다..모르는건 사전을 찾기도 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준비를 한다음 아이에게 읽어주거나 오디오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저는 주로 노래를 많이듣는데..알고보면 노래에 생활영어에 쓸수 있는 말들이나 단어들이 많아서 노래를 많이 불러주어서 (사실 노래외는것도 영어를 못하는 저엔겐 발음이나 연음이나 외는것이 참 일입니다..)저도 써먹기도 합니다.. 노래나 챈트가 가장 아이에게 접근이 쉽고 아이도 좋아 해서여.. 쑥쑥 들나든지 어언 6개월 이제서야 영어랑 친해지려고 합니다..님께선 저보다야 영어를 잘하시겟지만 그냥 저도 같은 고민을 한터라 몇자 적어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크리스마스 분위기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