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항시 게시판을 끼고 살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4살,5살아이를 둔 맘인데.. 늘 큰아이를 기준으로 학습하다가도 작은 아이가 더 열심이라서 같이 하게돼요.. 상민이는 1월생이라 6세반 어린이집에 다녔거든요 학습도 많이 하고, 또래가 아니다 보니 모든 면에서 지쳐서 가을부터 집에서 모든 걸 하고 있는 상황이지요..(내년에 유치원6세감) 그러던 중 영어를 본격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학습지를 알아보고.... 부담없고 저렴하고 선생님수업도 되는 눈높이 슈퍼톡톡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서일까? 공부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까? 선생님과 앉아서 한다는 걸 아주 싫어 하더라구요.. 비디오는 좋아하지만, 학습지는 안 할려고하네요 두달되었는데..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 둘려고 해요.. 그래서, 다른 교재 (영어나라,영어만세,8방식영어...) 관심가는건 8방식인데..중고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인데.. 선생님없이 재미있게 해줄수 있을 지도 궁금하고... 차라리 선생님있는 영어나라를 할까하는 생각도 있고...(책이 별로 없어서) 답답한 저를 위해 시원한 답변부탁드립니다... 맘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크리스마스 분위기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