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 first reader과 문진 sight word reader를 모두 구매해서 아이를 보여주면..
경제적인..시간적인 낭비일까요?
아님..나름..둘다 효용성이 있을까요..
문진..세상에서 가장 쉬운..파닉스를 재미있어 하고...거의 끝나가서..
그담으로..쉽게 그냥 편하게 갈 수있는걸 고르고 있답니다.
어떨까요?
jy first reader과 문진 sight word reader를 모두 구매해서 아이를 보여주면..
경제적인..시간적인 낭비일까요?
아님..나름..둘다 효용성이 있을까요..
문진..세상에서 가장 쉬운..파닉스를 재미있어 하고...거의 끝나가서..
그담으로..쉽게 그냥 편하게 갈 수있는걸 고르고 있답니다.
어떨까요?
저도 sight word reader를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엔 파닉스 기본 자음 음가(scholatsic phonics K)하면서 같이 봤는데
바로 읽는데 무리가 없었고 산 지 4-5달 지난 지금은 시시(?)해서
아이 말로는 너무 쉬워서 예전보다는 안 본다고 하지만
단기간에 재미있어하면서 읽기에 너무 잘 활용을 한 경우라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제 아인 늦은 7세라 런투리드를 안 하고 그 윗단계로 넘어갔거든요.
싸이트 워드랑 문진영어동화나 쉬우면서 재미있는 리더스로 그림책을 보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둘중에 하나만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제이와이꺼는 안봐서 모르겠구요.
문진의 사이드 워드 리더는 런투리드 저자가 쓴것이라서 비슷한 느낌이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중에 런투리드를 보실거라면 싸이트워드 리더는 굳이 거쳐가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아이의 연령을 몰라서 쉽다, 어렵다를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읽기 연습용이라면 6세 연령부터 시작하셔도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