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떼문에 이곳에서 정보 얻어가다가 요새는 울 애기 아빠 때문에 자꾸 들르는데요 어제도 글을 냈는데 답글이 안와서요 너무 간절해서 또 씁니다 울 신랑이요 영어만 좀 되면 하는일에 가속이 붙을 것 같은데 참 옆에서 보기 답답해요 신랑은 저보고 집에서 영어로 말하자고 하는데 아이고 말이 됩니까? 특히나 저는 회화는 파인데 신랑이 영업 쪽이라 회화가 잘되면 일을 상당히 넓힐 수 있어서요 제가 도와줘야겠죠... 제 신랑은 사람이 원체 이공계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 언어쪽하고는 원래 담을 쌓았어요 아주 기초부터..... 그래서 유아영어까지 오게됬어요..... 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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