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인 아이 엄마입니다.. 15무렵까지는 부족하나마 영어동요,동화책을 잃어 주었습니다..되도록이면 동요도 영어로만 자장가도..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잘 하는 수준은 아니구요.. 그런데 아이가 워낙 말수도 없고 말이 느려 걱정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말은 하지만 다른 또래들과 비교해 보면 좀 느리긴 합니다.. 그런데 제가 영어를 계속 접해줬어야 하는데 말이 늦다는 이유로 완전히 담 쌓고 살았습니다..지금은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죠.. 한 이주전부터 야후 영어 동요를 듣고 베베라인 알파벳 플래시 카드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컴퓨터 하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는데 영어로 사과 ...과일(플래시카드) 보여달라 덤프트럭 (동요)보여달라 알파벳(플래시카드)..보여 달라 하더군요.. 해서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이틀 알파벳 플래시카드만 보더니 벽에 붙은 알파벳 포스터 보고 다 읽는거 있죠... 넘 놀랬어요..정말 다해서 한 40여번 본것 같은데 외우니 제가 좀 당황되는거 있죠..헌데 문제는 이제는 날마다 그것만 볼려고 그래요.. 그리고 뭔가를 좋아하면 질릴때까지 하고 처음 접하는거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동화책일도 읽어 줄려면 읽지 말라고 하네요.. 절대로 못 읽게 하구요..혹시나 비디오 보는걸 좋아해서 보여 줬더니 영어 비디오(배고픈 애벌레)도 안보고 아침에 세서미 스트리트도 보여주려면 tv끄라고 난리입니다..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 접근하죠.. 날마다 컴에 있는 알파벳 플래시만 보여 줄까요?질릴때까지... 참 혹시 다양하게 알파벳 플래시 나오는곳 아시는분...사이트중~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크리스마스 분위기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