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나 테이프를 활용하는 영어학습이 중요하다 보니
책을 하나 사도 CD를 사고 그러다 보니 책값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쓴 글이나 일반 문서 혹은 아이들이 작문을 누가 읽어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런 생각을 누군가 했더라고요.
PDF 파일이란 얘기 들어보셨지요?

Adobe(어도비)라는 회사에서 만든 문서 프로그램인데
MS나 한글과 달리 PDF로 저장을 하면 타인이 수정을 할 수가 없어
남이 내 걸 함부로 못 건드리죠. 꺄불지마!
이 타입으로 문서를 저장하려면 MS 워드를 사용합니다.
글을 작성한 후 저장할 때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누르고
그 가운데 PDF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MS 파일이 PDF로 저장됩니다.
일단 PDF 파일이 되면 열어보세요.
보기 - 소리내어 읽기 - 소리내어 읽기 활성화를 클릭하세요.

그 다음 마우스로 일정 영역을 설정해주면 소리가 납니다.
한 줄만 설정해 반복 들어도 좋고 한 문단을 설정해 주르륵 읽게 해도 됩니다.

중년 남성 흉내를 내는 기계음이라 애들이 좋아하지 않을지 모르나
자기가 쓴 글, 혹은 다운로드 받은 글의 발음을 듣고 싶으면 유용합니다.
한번 실시해 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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