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송이는 멋진 할머님을 두었네요. 꾸준히 하기도 정말 힘든데.... 전 애가 책은 좋아하지만 테입은 별로 듣는걸 즐겨하지 않아요. 그래서 한번도 안 들은 테입이 수두룩.... 아이고 아까워. 전 책도 테입도 아이가 원하는 걸 틀어줍니다. 워낙 아이가 까다로워서기도 하고요. 제가 틀면 엄마 이거 말고 이거 하면서 얘기하고요. 음악도 마찬가지에요. 한동안은 일주일 넘게 한 시디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은 적도 있는데 요즘은 덜하네요. 아이가 여러가지 책을 본다고 해도 한 며칠 자주 손이가는 책이 있으면 그 테입을 틀어주고요. 책 읽어주고 나서 불을 끄면서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뭐 틀어줄까 하고 그러면서 제목을 얘기하고 유도하긴 하는데 거의 안 먹혀요. 요즘은 좀 어렵긴 해도 love you forever를 잘때 계속 틀어줍니다. 노래가 좋아선지 책은 그다지 가까이 하지 않아도 잘때 틀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도움이 될까요/ 그냥 주절주절 썼네요. 송이 할머니님의 글입니다. > 쑥쑥맘님...모두~~~!! > 샬롬! > 주말 잘 보냈셨나요? > 감기 들지 않게 조심 하시길 바래요. > 엄마가 건강하셔야 아기들도 잘 돌볼 수 있죠...^^* > 몸 관리 하시느라 굶지 마시고.....ㅎㅎ > 테이프를 어떻게 드려 주어야 하는지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 주어요. > 예를 들면... > 하루에 한개씩 일주일에 7개를 들려 준다던지..... > 아침과 저녁에 각각 다른 것을..... > 한번 슬쩍 쓰처도 되는지..... > 효과적인 테이프나 cd룸,cd를 어떻게 보여 주고 들려 주나요...? > 알뜰하게 효과적으로 시간표를 짜야 하는지요...? > 시간표 짜서 계획 하신데로 실행 하시는 맘님들 이 할미에게도 가르쳐 줘요. > 울 손녀 테이프랑 비디오 cd룸,cd ....... > 시간표를 짤려고 해도 이 할미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혀서요....... > 능력 있으시는 맘님.... > 꼭 부탁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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