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맘은 무지 조급하지만 다시 맘잡고 조금씩 해주려고 하는6살 남아맘입니다.
유치원서 배우는 천재교욱관련씨디 틀어주고 문화센터 뮤지컬 잉글리쉬 얼마전 부터 다니고 있습니다.워낙 노출을 많이 안해준상태라 요즘은 일어나면 영어관련 테잎 들려주고요...아이가 워낙 tv는 만화관련것만 봐서 비디오는 잘 보려하질 않아요..까이유랑 리틀베어 구매했었는데 잘 보지 않아 쌓아둔 상태입니다.(좀 어렸을때 틀어줬음 하는 생각들어요..메이지는 참 잘 봤거든요..게으른 엄마탓에 불쌍한 울아들...)또 관련 영어책 사서 읽어주려고 go away big green monster과 the wheels on the bus 를 나름 엄선해서 구매하고 삼성출판사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구매했습니다. 우선 아이가 영어책 들면 별로 관심을 안보이고 지루해합니다.오히려 장난감가져와서 놀구..오늘은 몬스터도 함 만들어서 잼나게 놀려구 했두만 영 시시해하고 나혼자 열심히 만들고 나니 그걸로 가면쓰고 나보고 괴물하고 싸우잡니다..그래서 칼들고 조금 놀다가 책 덮었어요...버스책은 한번 읽어주기시작할때 벌써 지루해하기 시작했는데 round round 와 beep beep 와 같은 부분 반복하니 좀 관심을 보이더니 이내 싫증.....
요즘 블럭 만들기에 엄청 빠져있어 다른건 관심도 없어요...문화센터가서 보니깐 잡기놀이 게임같은거 하니깐 무지 잼나하더라구요...물어보니깐 유치원서 영어게임으로 하는건 재밌데요....
오히겨 엄마표 하려다 반감만 갖게 하는건 아닌지 좀 염려가 되어요...맨날 게임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그렇구.........
저같은 경험있으신 맘들 조언좀 해주세요...우울증생길려고 해요....내가 엄마로서 자격이 있나하구요...
비가 내리니 맥주생각 잠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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