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32개월 5월까지 한참 열심히 했었답니다.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댁에 맡기면서부터는 영어에 전혀 노출 안된 상태예요..
올해 6월부터 지금껏 제가 데리고 있는데 silly sally를 같이 듣고있습니다.
silly sally went to town walking backward upside down 이부분을 자꾸 따라한답니다...
작년 까지만 해도 영어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이것도 아웃풋의 하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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