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초등게시판에서 너무도 마음에 와닿는 글을 읽고오는길입니다.
사랑가득님의 글이예요. -사랑이의 영어이야기-
한번 관심있는분은 가서 살펴보세요 ^^
차고넘치게 들어라..
그러면 뭔가보일것이다..
라는말을 자주 접하게되는데 정말 사랑가득님의 글을 보면서 엄마표에 대한 안심을 또한번 하게됩니다.
유창히 말을 하기위해 학원보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영어에서 가장중요한건 많이 듣기인것 같습니다.
이 듣기의 중요성을 잘알고있기에 어떻게든 듣기시간을 늘려주고싶은데..
웬걸 초등가니 흘려듣기할 시간이 너무도 부족해지네요..
1시 30분쯤 집에오면
3시정도까지 책을 보고있어서(한글책입니다) 이때는 클레식만 틀어주고,
그이후 4시까지 숙제(학교나 저의숙제..) 하며 이래저래 1시간보내고
4시부터 학원 6시까지 다녀와서(피아노,태권도)
그이후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밥먹고 잠자리에 들시간이 되어버리네요..
중간중간 남는시간 제가 부지런떨어서 소리를 들려준다고해도 하루에 1시간정도밖에 안될듯..
제가요~
이런 저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는이유는..
아직 어릴때는 시간이 많잖아요..(그렇죠? 학원을 안다니니..)
많이 흘려듣기해주셔요..
혹시 엄마표에 의심이 가시는분이 있으시거든 초등게시판에서 사랑가득님의 글을 읽으면서 힘을 얻으시구요 ^^
오늘아침에 언니에게 전화가 오네요..
영어원어민 학원에 보낸지 2년이 되어가는데 실력이 제자리라고..
영어소리도, 해석도 잘 안되는것 같다고..
어쩌냐구..
울 언니는 집에서 듣기에 많이 노출을 못해주었답니다.
지금 초4이니 그상황이 더 심하네요..
그러면서 그럽니다.
어릴때부터 테잎이라도 많이 틀어놓을걸...
시간에 여유가 있을때 책과 오디오 비디오와 많이 친하게 해주는게 정말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걸 또한번 확신가져봅니다.
지홍이 올시간이 되었네요.
오늘은 10분이라도 더 흘려듣기에 노출시킬려고 노력을 해봐야될듯 ^^
(저요? 귀가 참 얇은 엄마랍니다..
그래도 학원에 관해서는 그나마 귀가 두꺼운 편이네요. 그나마 다행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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