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이들 듣기 할 시간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합니다.
1. 일단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틉니다.
그러면서 세수하고 밥먹고 유치원 갈시간까지. 약 2시간쯤....
왔다갔다 하면서 듣기합니다.
물론, 흘려듣기의 기본은 집중듣기 한 후에 해야 효과가 더높습니다.
2. 유치원에서 올시간쯤 되면 또 무조건 틉니다.
그러면서 간식먹고 이야기 할동안 한 30분쯤 듣고...
우리딸 피아노 보내놓고 작은아이는 한 30분쯤 더듣고....
그러고 나서 숙제하고...(전 숙제를 제일 먼저 해야한다고 맨날 우기기에 )
좀놀다가.....
저녁시간이 되면 밥먹고...
(일단 저녁시간은 어머님과 같이 식사를 하기에 ... 저녁시간은 듣기를 피합니다.)
3. 저녁 식사후,,,,2층 우리만의 공간으로 올라오면..... 책을 보면서 한 30분쯤 집중듣기를 합니다.
그이후 한시간은 책읽고 자기만의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이렇게 봤을때 보통 한 2-3시간은 듣기를 한다고 보는데....
이것이 아웃풋으로 나오는게 시간이 참 오래걸립니다.
그래도 엄마가 참고 기다려주고 자꾸 들려주고... 보여주고...
물어봐주고 하면 언젠가는 되겠죠....
엄마는 틀어주고 보여주기만 하는 지도자 일뿐.... 그무엇도 아이대신 해줄 수 없음을 알기에
오늘도 열심히 틀어줍니다...ㅎㅎ
모든 엄마샘님...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