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강연 끝나고 담양의 소쇄원 다녀왔어요.
소쇄원 (簫灑園) 은 조선 중기 양산보라는 선비가 만든 정원입니다.
우리 직원이 찍은 자연 사진 보세요.
이 양반이 건물은 안 찍고 꽃과 다람쥐, 오리 만 찍었네요.









광주 강연 끝나고 담양의 소쇄원 다녀왔어요.
소쇄원 (簫灑園) 은 조선 중기 양산보라는 선비가 만든 정원입니다.
우리 직원이 찍은 자연 사진 보세요.
이 양반이 건물은 안 찍고 꽃과 다람쥐, 오리 만 찍었네요.









고향이 광주라 대학때 자주 갔던 곳입니다.
소쇄원의 사계절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네요.
여름 장마 후에 소쇄원에 가면 물이 많아서 발담그고 친구들과 수다떨기도 했는데....
소쇄원 주차장 앞의 두부집에서 콩물국수에 보쌈이 먹고 싶네요.
지금 제가 있는 곳은 자카르타라 이런 것들이 너무 그립답니다.
요즘은 특히 소쇄원 근처 창평 장터에서 먹었던 오리지날 순대국밥이 너무 먹고 싶어요~~~~
예전에 정신없이 일만 하던.. 정말 쉬는 날 없이 일만 했더니 생각할 시간도 없고 정리도 안되고 혼자 배낭 메고 여행을 떠난 적이 있네요
그 때 소쇄원에 가서 짧은 단잠을 자고 온 것이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
마음이 조용해지면서 평온해지며 ..천장을 바라본다는 것이 그만 .. 헉! 누가 잡아갔음 어찌했을꼬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 ....
봄에 갔었는데 그 때도 너무 아름다웠는데 여름 소쇄원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지난 겨울에 다녀왔더랬어요......
그땐 겨울이라 물도 얼고 눈도 쌓인게 어딘지 고즈넉하지만 쓸쓸해 보였는데......
여름의 소쇄원은 이런 느낌이군요.....좋습니다....눈도 정화시키고
감사해요
<New 리더스 300> 첫번째 날...
리더스 진행표 걍 대충 쓰세요..[추가]
12기북클럽 한국지역사회 소개
담양 소쇄원